[KtN포토] 배우 이하성, 남극 요리사에서 배우로 변신!

2022-08-27     임우경 기자

[ K trendy NEWS = 임우경 기자 ]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대학로 4년차 늦깎이 연극 배우 '이하성'은 늦게 시작한 연극이지만 초등학교때 꿈이였던만큼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이하성 배우는 20년간 요리를 하며 '자타공인 최고의 셰프'라는 인정을 받으며 대사관 관저와 남극에서 1년간 요리사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셰프에서 배우로 쉽지않은 결정이였을 배우 이하성이 열연하게 될 연극 '도야지 꿈'은 오는 9월7일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도야지 꿈' 작품은 인간이 살아가는 시간동안 얼마나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는가?를 반문하며 주변을 돌아보고 삶에 있어 잠깐의 여유가 가져다 줄 선물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채워준다.

9월7일부터 11일까지 공연되는 '도야지 꿈'은 대학로 드림시어터의 무대에서 만나게 되며, 공연 티켓은 2022년 8월 30일까지 텀블벅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부터는 인터파크와 대학로 티켓 닷 컴에서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