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요리사, 배우가 되다...연극 배우 '이하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잘하는 배우가 되고싶다"

2022-08-28     임우경 기자

 

[ K trendy NEWS = 임우경 기자 ] 대학로 연극판에 '남극 요리사' 라는 독특한 경력을 소유한 배우 이하성이 늦깎이 데뷔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하성은 "청와대 셰프만 빼고 다 해본 것 같아 후회없다"라며 20여년의 경력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연극판으로 뛰어든 자신의 이야기와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7일에 개막하는 '도야지 꿈'에서 늦깎이 연극 배우 이하성의 열정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