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희', 반드시 놓쳐선 안 될 작품... "어쩌면 저도 그 일들을 반복하게 한..."

2023-02-04     홍은희 기자

영상/K trendy NEWS 네이버TV

[KtN 홍은희기자] 영화 '다음 소희'는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찬사와 호평을 끌어내며 2월 8일 개봉을 앞두고 배우 배두나와 김시은, 그리고 정주리 감독이 역대급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배우 배두나와 정주리 감독이 2월 4일 토요일 새벽 2시 MBC FM4U의 'FM영화음악 김세윤입니다'에 출연해 영화 '다음 소희'를 비롯해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첫 영화 '도희야'까지 폭넓은 대화를 들려줄 예정이며, 개봉일 2월 8일 수요일 저녁에는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초대석으로 배두나가 출연해 영화 '다음 소희'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유튜브의 ‘그알저알’ 코너에 배두나가 출연해 '다음 소희'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을 취재한 장경주PD와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또, 씨네21 트위터 라이브 ‘토크룸’을 통해 배두나, 김시은, 정주리 감독이 함께 모여 예비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개봉 하루 전 날인 2월 7일에는 이동진 평론가가 진행하는 유튜브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배두나가 출연해 배우로서의 연기관부터 '다음 소희', '도희야', '공기인형', '플란다스의 개' 등 다채로운 출연작 히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상반기 한국 영화 화제작에 등극한 영화 '다음 소희'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배두나가 맡은 형사 ‘유진’과 김시은이 맡은 고등학생 ‘소희’의 표정으로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각각 다른 시간에 같은 공간에 머무른 적 있는 ‘유진’과 ‘소희’의 얼굴 뒤로 서로의 그림자가 드리운 이미지는 어디선가 스친 적 있는 둘의 인연과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언젠가 마주친 두 사람의 이야기’라는 카피는 현장실습을 나갔다가 서서히 변하게 된 고등학생 ‘소희’와 복귀하자마자 ‘소희’ 사건을 맡게 된 형사 ‘유진’이 마주할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배두나, 김시은이 선보일 압도적인 연기와 깊고 진한 여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국내 언론과 평단에 첫 선을 보이고, 시사회를 통해 개봉 전 관객들과 먼저 만나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다음 소희'는 “근래에 본 영화 중 여운이 가장 많이 남은 영화였어요. 각본,연출,연기 모든게 완벽했습니다”(트위터, toto8121****), “너무 좋은 영화라 많은 분들이 꼭!! 봤으면 좋겠당”(인스타그램, libbore****), “이런 목소리를 내는 영화가 있기에 사회가 더디지만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는 힘을 얻지 않을까? 한 번씩 봐주세요. 꼭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인스타그램, chaeng****),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이야기”(인스타그램, cinemati****), “영화 보면서 너무도 공감이 갔다”(인스타그램, leegilwoo_****), “나는 결국 이런 영화가 세상을 바꾸리라 믿는다”(왓챠피디아, 제*주), “반드시 해야 할 이야기를 세상으로”(왓챠피디아, 해*) 등 벌써부터 강력 추천 입소문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주리 감독의 탄탄한 연출은 물론이고, 배두나와 김시은 두 배우가 선보이는 호소력 짙은 열연,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메시지는 '다음 소희'를 반드시 놓쳐선 안 될 작품으로 손꼽게 만들고 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릴레이 수상을 이어가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작품이다.

월드클래스 연기파 배우 배두나와, 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칸영화제에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실력파 신예 김시은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열연을 펼친다. 또한, 데뷔작인 '도희야'로 제6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정주리 감독의 신작이다.

압도적 여운을 예고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화제작 '다음 소희'는 2월 8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K trendy NEWS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