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세계경찰태권도연맹 방승호 총재 공로 인정
[KtN 임우경기자]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재는 지난 4월 7일(금) 오전 11시에 세계경찰태권도연맹 방승호 총재에게 태권도 및 경영 전공 분야의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로써 방승호 총재의 세계적인 공로와 업적을 인정하는 한편, 신한대학교의 글로벌 명성을 더욱 높이게 되었다.
명예박사 학위는 학술, 문화, 체육 활동에 특별히 공헌하여 인류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매우 값진 학위로, 대학원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여된다. 이번 수여식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을 비롯해 다수의 내빈들과 태권도 관계자, 학생들이 참석했다.
방승호 총재는 수상 소감에서 "태권도를 통해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세계 속에 뻗어 나가고 있는 신한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본교와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신한대학교는 방승호 총재와의 협력을 통해 체육 전공과 태권도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더욱 주목받는 체육 전공과 태권도 교육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승호 총재는 필립스그룹 세계총판 라이선스 권한자로서 친환경 기업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태권도경찰연맹 회장으로서 세계 86개국 회원국의 경찰관들에게 태권도 및 호신술, 범인 검거술, 체포술 등을 교육하여 우수한 경찰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와 방승호 총재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에서 더욱 주목받는 체육 전공과 태권도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신한대학교는 학문적 엄정성과 더불어 국제적인 학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국내외에서 학문의 선도자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인재들을 초청하여 학문적 발전과 국제적 명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노력은 신한대학교의 학문과 체육 전공 발전에 큰 도움이 되며, 대한민국의 태권도와 경찰계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