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퍼센트", 명대사를 통해 전해지는 청춘들의 꿈과 희망 이야기
[KtN 임우경기자] 올봄,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희망의 기운을 전할 영화 '2퍼센트'가 지난 27일 개봉한 가운데 명대사를 통해 청춘들의 꿈과 희망을 전하며 관객들의 공감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2퍼센트'는 생존확률 2%의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화감독 '문정'(허지나)이 17년 만에 자신의 첫 입봉작을 앞두고 주연으로 캐스팅된 국민배우가 사라지는 사태를 맞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언론 배급 시사회에서 배우들이 전하는 영화 에피소드와 촬영에 임하는 동안의 배우들 마음을 들을 수 있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영화의 첫 번째 명대사는 "불가능이 불가는 아니잖아요. 한 번만 믿어주세요." 불가능한 것 같은 상황에서도 국민배우를 붙잡고자 하는 감독 '문정'의 간절한 대사다. 이 대사는 청춘들이 꿈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큰 동기 부여를 제공한다.
두 번째 명대사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이 몇 프로라 생각해?" 무명 배우 '동희'(권해성)의 꿈을 향한 고민을 담은 대사로, 현실 앞에서 주저 앉은 청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 대사는 가슴 시린 공감을 자아낸다.
마지막 명대사는 "도와주세요. 감독이 이 영화를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친구이자 촌철살인 PD '현아'(강지원)의 진심 어린 응원 대사다. 정문정 감독 친구 '현아'(강지원)의 대사는 꿈을 위해 달려가는 이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힘을 북돋아 주며 청춘들의 어깨를 토닥인다.
영화 "2퍼센트"는 명대사를 통해 이 시대 모든 청춘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공감을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 영화를 통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다.
영화 "2퍼센트"는 감독 문신구의 감독과 MSK CONTENTS, 그리고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포항지부가 공동 제작하였으며, 배급은 시네마 뉴원에서 맡았다.
영화 '2퍼센트'는 지금까지 영화인들이 겪어왔던 힘든 여정과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모습을 성공적으로 전달하며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