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이동 지역주택조합원들의 눈물, "이동환 시장님 약속을 지켜주세요"
[KtN 임우경기자]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는 고양특례시 덕이동 지역주택조합의 50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생존과 보금자리를 위해 단식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2016년부터 시작해 7년이 넘는 기다림과 운명을 달리한 일부 조합원들의 사연에서 나온 절박함과 희망을 이동환 시장에게 전달하고자 결단한 것이다.
단식 투쟁은 조합원들의 용기와 희생을 부각시키고 있다. 노용호 조합장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조합원들을 대표해 투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결연한 의지와 힘으로 조합원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의 대응 부재와 민원 처리 미흡은 조합원들의 분노와 실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동환 시장과 이용우 고양시의원은 원론적인 답변만을 제시하면서 조합원들의 우려와 요구에 충분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덕이동 지역주택조합의 노용호 조합장의 단식 투쟁은 이동환 시장과 이용우 고양시 국회의원에게 지금까지의 불통행정과 권위적인 갑질행정의 문제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조치를 취할 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생존과 희망을 위해 이동환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신속한 문제 해결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단식 투쟁은 고양특례시 덕이동 지역주택조합의 생존과 집 획득을 위한 최후의 절박한 시도로서, 주변에선 노용호 조합장의 건강 악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의 희생과 용기, 그리고 이동환 시장과 이용우 고양시 국회의원의 대응 부재에 대한 비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동환 시장과 이용우 고양시 국회의원은 이들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이다. 생존과 보금자리 마련에 대한 희망을 안고 있는 조합원들의 눈물과 소리에 조속한 대응과 약속의 이행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