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NFT·STO 대중화를 위한 '韓中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 성황리 개최

2023-07-25     신미희 기자

[KtN 신미희기자]  'KOREA NFT CENTER'(센터장 박종미)가 중국과의 문화, 예술, 금융 등의 협력 및 교류의 일환으로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을 25일 개최했다.

NFT 및 STO 복합지원센터 'KOREA NFT CENTER'(센터장 박종미)가 중국과의 문화, 예술, 금융 등의 협력과 교류를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전시에서는 친선대사의 참석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불가리아 왕실 친선대사 키틴뮤노즈와 아들 시메온 하산 왕자가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과 함께 한국과 중국의 문화 예술 교류가 더욱 촉진되고, 작품들이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은 NFT와 STO의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말과 예술을 접목한 '마술(馬術)'을 콘셉트로 선보이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인 '한중 디지털 문화 예술교감전'은  말과 예술에 대한 향연(말과 예술 : 마술 Magic)을 주제로 NFT·STO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Digital Art& Fine Art를 동시에 전시한다.

 이번 특별 전시에서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작품세계가 소개하며, 뤠이용더(瑞永德) 작가와 차홍규(한중미술협회 회장)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를 상징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한편, ‘韓中디지털문화예술교감전’은 STARS그룹과 갤러리K(부사장 정정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NFT센타(센터장 박종미)와 JD컨텐츠그룹(회장 김재덕)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한국NFT콘텐츠협회(집행위원장 권태형),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공식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