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소멸될 정도로 작은 얼굴·밝고 우아한 미소·명품패션 시선 집중
2023-09-01 신미희 기자
[KtN 신미희기자]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의 등장이 화제가 됐다.
31일, 백남준아트센터에서 미디어 아트의 전설인 백남준의 작품을 선보이는 '트랜스미션: 너에게 닿기를' 전시 개막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이 참가하면서 더욱 자리를 빛냈다.
노소영은 흰색 상의의 검정 팬츠를 착용하고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심플하면서도 베이직한 패션을 선보였다.
손으로 가릴 정도로 얼굴이 작으면서도 이목구비가 뚜렷했다. 백옥같은 하얀피부부터 활짝 웃는 모습에 명품 스타일까지 럭셔리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행정 1부지사 오병권, 용인특례시장 이상일,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 서울시립미술관 관장 최은주,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인택, 경기도 박물관장 김기섭 등 정치,경제, 문화, 예술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