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이동환 시장,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안전과 성공 개최에 총력
[KtN 임우경기자] 고양특례시장 이동환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14일,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주요 경기장과 개회식 장소를 대상으로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화장실, 주차장 등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안전 대책과 경기장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또한 최다 인원이 운집할 개회식장과 부대행사장, 전국 체육대회 최초로 시민 응원 공간으로 탈바꿈한 ‘귀빈(VIP) 라운지’도 철저히 점검했다.
이동환 시장은 “경기도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선수단과 방문객이 고양특례시를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의 현장 점검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이동환 시장은 경기장 시설물과 안전 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경기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경기장 주변에 교통 통제 요원을 배치하고, 주차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변 학교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계획은 경기도민의 안전한 대축전 참여를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를 상시 대기하고, 의료지원팀을 편성할 계획은 경기도민의 화합과 축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환 시장의 현장 점검과 대책 마련으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민은 안전한 환경에서 대축전을 즐기고, 경기도민의 화합과 축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경기도민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한 축제이다. 이번 대축전에는 31개 시군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여할 예정이며, 9월 15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사흘간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