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선수단, 경기도생활체튝대축전 입장에 ‘벼리 . 토리’와 ‘까비’가 함께 입장

오마이걸, 장윤정, 이찬원: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무대 빛내

2023-09-16     박준식 기자

[KtN 박준식기자]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지난 15일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막식이 웅장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

15년 만에 고양시에서 다시 열리는 이 행사는 2만33명의 선수단이 25개의 다양한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며 경기도민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31개 도시가 참여해 25개의 다양한 종목에서 겨루게 될 선수들에게는 경기도민의 기대와 응원이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15년 만에 다시 고양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관심도 폭발적이다.

  후반부에는 인기 가수 오마이걸, 장윤정, 이찬원의 축하공연이 연이어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15년 만에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공연을 통해 더욱 높였다.

 다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2024년 성남시에서의 개최를 기대하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