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서도 느껴지는 무대열정' 김희재,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달궜다
김희재,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무대에 깜짝 등장! 팬과 소통하여 대회 뜨겁게! '희랑별'과 함께한 환상적인 무대! 팬들과의 따뜻한 소통으로 현장 분위기 최고조!
2023-09-22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가수 김희재가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특별 출연,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대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 통합과 다양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희재의 무대는 팬클럽 '희랑별'의 화력과 함께 대회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김희재는 이날, 예쁜 자켓을 입고 팬들을 향해 "여러분들께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이렇게 예쁜 자켓을 하나 입었는데 햇빛이 웬 말입니까,"라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또 "우리 희랑별 잘 보이세요? 안 보이시죠? 아.. 너무 아쉽다 멀리 계셔가지구,"라며 아쉬운 마음을 센스 있는 입담으로 전했다.
김희재의 풍부한 표정과 환상적인 무대 매너는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무대를 꾸몄으며, 그의 열정적인 무대는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김희재는 팬덤석이 멀어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팬카페 가입을 도와준다고 팬들에게 안내,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그의 달달한 목소리로 "사랑해요"라며 전한 마음은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트롯부터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음색으로 음악을 선물한 김희재는 생활 체육회에서 선수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며, 이날의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의 특별 출연과 '희랑별'의 활동은 대회가 시작하는 이른 아침부터 팬덤의 화력을 지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