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이정곤 감독,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에 배우들의 청춘을 담고 싶었다.

2023-10-05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5일 오전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의 제작발표회가 진행 된 가운데, 행사에 이정곤 감독을 비롯,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 이주영 배우가 참석했다. 

한편, '이정곤' 감독은 청춘들의 모습이 담긴 동시에 배우 한 명 한 명의 청춘들이 작품에 담겼다고 전하며 드라마 '거래'에 기대를 부탁했다.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 이주영의 별들이 모인 이날의 행사는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는 납치를 소재로 한 100억 납치 스릴러로,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정곤 감독은 이 작품에서도 그 특유의 미학적 감각과 감정의 묘사로 관객을 또 한 번 빠져들게 할 것이다. 10월 6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거래'는 이미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그 첫 방송을 기다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