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김소진, 최미려의 깡 매력적으로 느껴져 좋았다.

2023-10-11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 된 '비질란테'의 스크린 상영 및 GV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유지태', '김소진', '이준혁 그리고 최정열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배우 김소진이 맡은 '최미려'는 비질란테를 취재하고 최초로 '비질란테'라는 명칭을 사용한 열혈 기자로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닌 인물의 이면에 있는 의식의 흐름에 집중하면서 긴장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라고 김소진만의 최미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웹툰 "원작 캐릭터를 존중하고 싶었다."라고 언급 하면서 "외적으로는 헤어를 바꿔보면 어떨까 싶어 빨간 머리로 염색을 했다."라고 캐릭터 구축 과정을 떠올렸다.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는 다음달 8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8화로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