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트렌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3에서 펼쳐지는 빈티지 감성의 새로운 전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넘과 협업한 혁신적인 예술 경험

2023-12-03     박준식 기자

[KtN 박준식기자] 2023년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래티넘은 플레이랩, 인크 및 매텔 크리에이션과 함께 기념비적인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 전시회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마이애미 비치 에디션 해변에서 개최되며, 빈티지 기념품과 노스탤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현 시점에 맞춰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클래식 장난감들이 한정판 수집품으로 재해석되는 것으로, 살레헤 벰버리, 엔이 리 파커, 수린 킴, 세르반 이오네스쿠 및 쿰쿰 페르난도와 같은 비전을 가진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작품은 체스판, 장난감 자동차, 부드러운 물체, 로봇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오네스쿠는 이번 전시회와 체험에 참여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운하의 도시"라는 제목의 체스판과 손으로 조각한 체스 말 세트를 만들었다. 이 작품은 그의 예술 실천에서 다른 작품들과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그는 이 협업에서 상상력이 체스 말에서 대형 미끄럼틀까지 다양한 규모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말한다.

플래티넘 및 센츄리온 카드 회원과 그들의 손님들은 12월 7일부터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장에는 시소, 미끄럼틀, 볼 풀을 참고한 거대한 설치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예술가들의 작품은 12월 10일부터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아트와 디자인에 열정적인 플래티넘 카드 회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