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히이라기 히나타-쿠로카와 소야, 영화 '괴물' 화이팅!
2023-12-21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괴물'의 주역 두 배우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화제의 명작 영화 '괴물'의 두 아역배우 '미나토'역의 '쿠로카와 소야'와 '요리'역의 '히이라기 히나타' 배우가 참석해 지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생애 첫 한국 방문 후 두번째 방문으로 부산보다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있다.
영화 '괴물'은 개봉 첫 주간 외화 박스오피스 1위 및 고레에다 히로카즈 연출 일본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운 영화로 몰라보게 바뀐 아들의 행동에 이상함을 감지한 엄마가 학교에 찾아가면서 의문의 사건에 연루된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에 되는 이야기로 11월 29일 개봉 후 누적관객 31만명을 기록하며 절찬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