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베리타스 합창단, 미얀마 선교지 후원 크리스마스 음악회 성료
[KtN 임우경기자] 혜성교회와 베리타스 합창단의 활동에 참여한 다양한 출연자들이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2019년에 결성된 베리타스 합창단의 김토마스 목사가 지휘를 맡아 소프라노 김방술, 테너 이장원, 바리톤 다니엘리, 오르간 연주자 민동림, 피아니스트 김하은, 트럼펫 연주자 김판주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무대를 빛냈다.
피아니스트 김하은, 아름다운 선율로 환상의 세계를 열다
뛰어난 피아니스트 김하은은 예원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빈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다수의 음악 대회에서 입상한 그녀는 베리타스 합창단의 반주자로 활동 중이다.
베리타스 합창단의 훌륭한 피아니스트, 김하은은 혜성교회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아름다운 연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건반 위 손가락 사이로 흘러나오는 환상적인 음악은 마음을 아름답게 감싸며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오르간의 황금 소리로 감동의 순간 선사 한 민동림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와 독일프라이부르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한 민동림은 베리타스 합창단의 오르간 연주자로서 공연을 빛내고 있다.
베리타스 합창단의 오르간 연주자, 민동림은 혜성교회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오르간의 황금 소리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민동림의 연주는 마치 천사의 노래처럼 울려퍼졌으며, 모든 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었다.
김판주, 트럼페트의 빛나는 소리로 음악의 황홀한 순간 만들어
비엔나 국립음악대학교 Magister 과정을 졸업한 김판주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교육과 연주 활동을 펼치며, 베리타스 합창단의 트럼페트 연주자로 혜성교회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그림같은 연주로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
다니엘리, 바리톤 목소리로 마음을 녹이다.
베리타스 합창단의 다니엘리 (바리톤)는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뛰어난 목소리로 관객들을 마음 깊이 녹였다. 감동적인 노래로 모든 이들에게 음악의 선물을 안겼주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및 대학원을 졸업한 다니엘리는 미국과 국내에서 다양한 공연과 콩쿨에서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방술, 소프라노의 빛나는 음색으로 공연장을 환하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김방술은 뉴욕에서 멘하탄 음대 대학원과 줄리아드 오페라 센터에서 수련한 연주자로 활약 중이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베리타스 합창단과 함께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였다.
이장원, 테너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하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뉴욕 줄리아드음대 오페라센터에서 수련한 이장원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혜성교회 열린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감성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최고의 매력적인 목소리 소유자 추희명, 메조 소프라노의 진가 선보여
서울예고와 이화여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뉴욕에서 멘하탄 음대 대학원과 줄리아드 오페라 센터에서 수련한 메조 소프라노 가수이다. 미국과 국내에서 다양한 공연과 콩쿨에서 입상한 추의명은 베리타스 합창단과 함께 음악회 무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였다.
정성미, 음악의 세계로 빛나는 소프라노 아티스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에서의 뛰어난 학업 실적과 이태리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수석으로 졸업한 소프라노 가수 정성미는 음악의 세계에서 빛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성미는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와 Cubec 시립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으며 더욱 풍부한 음악 경험을 쌓았다. 미얀마 선교지 후원을 위한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베리타스 합창단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감동을 주었다.
베리타스 합창단은 2019년에 결성된 서울대학교 기독교 총동문회 60주년을 기념하여 누나(누림과 나눔)를 미션으로 하는 남녀혼성 전문선교 합창단이다. 이들은 최고의 악기인 목소리를 개발하고 음악을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누리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