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투자자문 홍성구 수석매니저, CES 2024와 JP 모건 컨퍼런스에서 주목할 기술 동향 분석

삼성전자와 현대차, AI와 자율주행 기술에 중점을 둔 미래 비전 제시

2024-01-15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주식회사 태양투자자문의 홍성구 수석 매니저는 최근 이데일리 TV 방송의 '내일장 미리보기'코너에 출연해 중요한 시장 동향과 투자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태양투자자문 홍성국 수석매니저는 지난 CES 2024가 개최를 앞둔 8일, 이데일리 TV에서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발표와 그것이 반도체 섹터 및 코스피에 미칠 영향에 대해 언급하면서, 현재 시장이 중소형주 위주의 개별 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및 CES 2024와 같은 주요 이벤트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CES 2024에서 AI와 반도체 관련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고 언급하며, 자율주행, 로봇, AI, VR 및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AI 관련 주식과 현대차가 아직 주목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홍 수석매니저는 또한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을 제기하면서, 이 기술은 차량에 소프트웨어 기능을 탑재하는 것을 말했다. 특히 유럽 연합이 2024년부터 모든 차량에 안전 장치 탑재를 의무화하면서 블랙박스와 같은 기술이 필수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 매니저는 팅크웨어(Tinkware) 주식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기업으로,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샤오미의 로봇 청소기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로봇 청소기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감안할 때 주목할 만한 종목이라고 강조했다.

홍성구 수석 매니저는 이러한 시장 동향과 기업 분석을 바탕으로 이데일리 TV에서 시장에서의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