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TREND] 최재춘 위원장,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위해 노력 이어가… 기원송 제작으로 국민 참여 독려
한국의 전통과 평화의 상징, 태권도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시간 "불꽃같은 우리 열정 모두 함께 뛰어봐요”
2024-02-11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최재춘 위원장은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등재를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최 위원장은 최근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등재 태권도로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어가요"라는 가사를 담은 기원송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챌린지 음원은 김운용스포츠위원회와 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에서 태권도의 정신을 담은 가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황소같은 우리의 열정”이라는 가사는 태권도의 강인함과 역동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제작 배경에 대해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를 독려하고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원송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또 "기원송을 통해 태권도의 정신을 되새기고 하나된 열정으로 유네스코 등재라는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 위원장은 태권도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태권도의 가치를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태권도를 통해 평화와 화합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