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매 23만 돌파 '파묘' 측 “최민식 SNS 사칭 발견, 피해 입지 않았으면” [종합]
Pre-sale exceeds 230,000, 'Pamyo' side says, "Choi Min-sik's SNS impersonation was discovered, I hope he doesn't suffer any damage" [Comprehensive] 최민식,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주의 당부 "SNS 채널 운영하지 않아" 연예인 사칭 SNS 계정 증가 속 최민식 측, 팬들에게 피해 예방 당부 장재현 감독 '파묘', 사전 예매량 23만 명 돌파로 2024년 최고 기록 경신 '파묘' 개봉 전 기대감 고조, '범죄도시2'와 '한산'의 기록 넘어서
[KtN 신미희기자] 배우 최민식 측이 최근 발견된 사칭 SNS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21일, 최민식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최민식 배우는 SNS 채널을 일절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팬들에게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최민식 측은 "팬분들의 제보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이며, 사칭 계정으로부터 오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강조했다. 최근 연예인 및 유명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SNS 계정 사칭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민식도 이러한 피해의 우려로 입장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민식은 22일 개봉하는 영화 '파묘'에 출연한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최민식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또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파묘'가 사전 예매량 23만 명을 돌파하며 2024년 개봉 영화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는 21일 오전 7시 기준, 사전 예매량 23만 2359장을 기록해, 이전에 사전 예매량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2'와 '한산: 용의 출현'을 넘어섰다.
장 감독의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개봉일인 22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과몰입 상영회’가 개최되며, 관객들에게는 '파묘' 로고가 새겨진 삽 티스푼과 성냥개비가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관람 후 관객 참여형 추리게임 '무비퀘스트'가 진행되어, 관객들이 직접 '파묘'의 스토리와 관련된 퀘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특별 굿즈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에서는 각기 다른 한정판 굿즈를 제공하여 N차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파묘'의 개봉을 앞두고 이미 예매 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영화의 성공적인 개봉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