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굿판 벌린 김고은 '파묘', 개봉 첫날 37만 명 예매 '듄: 파트2'· '웡카' 제치고 예매율 1위

Kim Go-eun's 'Pastoral', which performed a proper ritual, sold 370,000 tickets on the first day of release, surpassing 'Dune: Part 2' and 'Wonka' to take first place in advance sales 최민식, 김고은 주연의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 반응 '파묘', 개봉을 앞두고 관람 포인트 세 가지 공개로 기대감 상승

2024-02-22     신미희 기자

[KtN 신미희기자] 장재현 감독의 최신작 '파묘'가 오늘(22일) 개봉하며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 당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54%, 예매 관객 수 36만 9000여 명을 기록하며 2024년 개봉 영화 중 최고의 사전 예매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범죄도시3'에 이어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예매량이며,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의 기록을 가볍게 넘어섰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이 겪게 되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3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하이브 레이블즈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이 영화는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영화는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 앙상블과, 장재현 감독의 신선한 소재 및 독특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로 오컬트 장르에서 새로운 지평을 연 장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그만의 독창적인 오컬트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장재현 감독의 신작 '파묘'가 '듄: 파트2', '웡카' 등 해외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제치고 개봉 첫날부터 5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 개봉한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하는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의 기이한 사건을 다룬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의 영화다.

개봉을 기념하여 '파묘'의 세 가지 주요 관람 포인트가 공개되었다:

 

  1. 연기 거장들의 앙상블: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전작 '사바하', '검은 사제들'을 통해 오컬트 장르에 새로운 지평을 연 장재현 감독과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과 감독의 뚜렷한 세계관이 어우러져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2. 흥미로운 오컬트 미스터리: 장재현 감독이 어릴 적 100년이 넘은 무덤의 이장을 지켜본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파묘'는, 풍수지리와 동양 무속 신앙 등을 소재로 한 신선한 오컬트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이는 K-오컬트 장르의 새로운 경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3. 다양한 캐릭터들의 환상적인 팀플레이: 영화는 풍수사, 장의사, 무속인들의 전문적인 활약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장르적 재미를 선사한다. 각 캐릭터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연기와 스토리 전개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주요 요소다.

 

'파묘'는 장재현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배우들의 명연기로 이미 많은 영화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인 이 영화는, 영화 팬들에게 올해의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로 꼽히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