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귀걸이만 5000만원!...김고은, '파묘' 시사회서 트렌디한 하이엔드 패션 시선 집중

A whopping 50 million won for earrings alone!...Kim Go-eun focuses attention on trendy, high-end fashion at the preview of 'Breakfast' 하이엔드 패션으로 모든 시선 집중, 영화 '파묘' 언론 시사회에서 빛나는 스타일링 과시

2024-02-24     신미희 기자

[KtN 신미희기자] 배우 김고은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의 언론 시사회에서 그녀의 스타일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고은은 이날 행사에서 푸른색 계열의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E사의 패션 드레스와 함께 검은색 구두를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였다.

눈길을 끈 것은 그녀가 착용한 액세서리들이었다. 특히 하이엔드 라인에 5000만 원이 넘는 가격의 S사 귀걸이는 물론, 600만 원대의 시계와 C사의 반지까지, 고가의 주얼리로 완성된 착장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하게 되는 풍수사, 장의사, 무당들이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개봉 3일 만에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고은의 시사회에서의 하이엔드 패션은 영화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고조시키며, 그녀의 패션 센스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순간으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