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신혼 초에 이혼 多...23세 연하♥ 김다예와 지금 깨 쏟아진다"
'야홍식당'에서 박경림과의 대화 속, 박수홍이 드러낸 김다예와의 신혼 일화
2024-03-02 신미희 기자
[KtN 신미희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홍식당'을 통해 아내 김다예와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경림에게 직접 만든 닭갈비를 선보이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었다.
대화 중 박경림이 닭갈비 요리 팁에 대해 묻자, 박수홍은 "마지막에 깨를 뿌리면 되지만, 우리 집에는 깨가 필요 없다"며 현재 신혼생활의 행복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이에 박경림은 "신혼 때 깨가 한 쏟아지지 않는 부부가 어디 있냐"고 응수했고, 박수홍은 "신혼 초에 이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지만, 우리는 깨가 쏟아지고 있다"고 답해 두 사람 사이의 달콤한 분위기를 전했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인 부부가 되었다. 이후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리며 두 사람의 사랑을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렸다. 박수홍의 이번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신혼 생활의 소중함과 함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