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국주, 임지찬 작가의 개인전에서 빛나는 호스트 역할 소화

[KtN 포토] 임지찬 작가, 개인전 '피어, 나: FEAR, NOT'으로 깊은 내면 여정 선보여

2024-03-19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방송계의 다재다능한 인재 이국주가 임지찬 작가의 개인전에서 사회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이국주는 "제가 갤러리에서 사회를 본 것이 처음이라 조금은 무겁게 해야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만, 다행히 밝고 즐거운 역할을 맡게 되어 기뻤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임지찬 작가의 대단한 인맥과 선물의 향연에 대해 언급하며, "방송생활 18년 동안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작가님께서는 정말 좋은 분임에 틀림없습니다"라고 감탄했다.

이국주는 자신의 미술 전공 경험을 언급하며, "좋은 사람들이 작품을 하면 좋은 작품이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림에 대한 감각이 있어 작가님의 감각과 인품을 높이 평가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행사장의 분위기에서 임지찬 작가의 성격과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며, 이국주는 작가에 대한 깊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작가님의 개인전이 앞으로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행사는 정말 즐거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임지찬 작가의 작품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사색으로 관객의 내면과 진정한 자아를 담아내고 있다. '피어, 나: FEAR, NOT'은 예술을 통한 자기 치유와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객들에게 인생의 다양한 순간을 통한 성장과 변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