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 임지찬 작가 두 번째 개인전에 깊은 인상
어린 시절 친구 지찬 작가의 변화와 성장에 감탄 [KtN 포토] 임지찬 작가, 개인전 '피어, 나: FEAR, NOT'으로 깊은 내면 여정 선보여
2024-03-17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장경태 의원이 지찬 작가 두 번째 개인전 참석해, 변화된 스타일과 다양해진 작품 세계에 대한 높은 평가를 전했다. 장 의원은 지찬 작가와의 개인적인 친분을 밝히며, 이번이 두 번째 개인전 관람이라고 했다.
장경태 의원은 "지찬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에 이어 이번 전시를 보게 되니, 그의 작품 세계가 더 다양해지고 스타일이 변한 걸 볼 수 있다. 색다른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로서 지찬 작가의 이런 재능과 성장을 보며 부럽고도 놀랍다."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지찬 작가의 개인전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경험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관람객이 이번 개인전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임지찬 작가의 개인전 '피어, 나: FEAR, NOT'은 예술로 승화된 다채로운 인생 경험과 작가의 심오한 자기 탐구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되며, 작가는 자신의 삶과 예술 사이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과 깊은 대화를 이뤄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