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술의 가족적 유대, 지찬 작가의 네 번째 전시회에서 느껴진 가족의 감동

작가의 아버지가 전하는, 가족과 함께한 예술 여정의 특별한 순간들 [KtN 포토] 임지찬 작가, 개인전 '피어, 나: FEAR, NOT'으로 깊은 내면 여정 선보여

2024-03-17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임지찬 작가의 아버지가 아들의 네 번째 개인전을 방문하며 느낀 행복과 감동을 나눴다. 이번 전시회는 예술적 성장을 목격한 가족의 사랑과 지지가 어우러진 자리였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지찬 작가의 아버지입니다. 오늘 아들의 네 번째 전시회에 왔다가 대가의 향기를 느끼며 정말 행복하다고 느꼈습니다." 작가의 아버지는 이번 전시회가 아들의 예술 여정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음을 강조했다.

지찬 작가의 개인전은 그림 그리는 과정에서부터 시작된 가족의 함께한 여정이었다. "저희 부부와 지찬, 그리고 이모까지 모두 함께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엄마와 이모는 '언제 이렇게 그렸냐'며 놀라워했죠. 그런 가족들의 반응을 보며 대가의 향기가 난다고 느끼며 기뻐했습니다." 라며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가족은 지찬 작가의 작품과 성장을 함께 경험하며 감동을 공유했다.

작가의 아버지는 "오늘 정말 기분이 흐뭇하고, 손님들이 와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라며, 전시회를 통해 받은 감동과 행복을 표현했다. 지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은 단순한 예술의 전시를 넘어서, 예술을 통한 가족의 유대와 지지를 드러내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