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배우 김희정, 지찬 작가 개인전에서 감동의 순간 공유

임지찬 작가, 개인전 '피어, 나: FEAR, NOT'으로 깊은 내면 여정 선보여 김희정 "실제로 작품을 보니 정말 영광이에요."

2024-03-21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인스타그램으로 지찬 작가의 작업을 자주 접했던 배우 김희정이 지찬 작가의 개인전을 찾아 그의 예술에 대한 존경과 감동을 전했다. 김희정은 이번 전시 방문으로 작가의 실제 작품들을 처음 접하며 큰 영광을 느꼈다고 말했다.

배우 김희정은 "오늘 우리 지찬이의 개인전에 참석하게 됐어요. 사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업 과정을 가끔 보며 궁금해하곤 했는데, 실제로 작품을 보니 정말 영광이에요." 라고 말하며 지찬 작가의 예술적 노력과 성과에 대해 깊은 존경을 표현했다.

김희정은 또한 지찬 작가와의 동료이자 선배로서 느낀 뿌듯함과 존경심을 나타냈다. "지찬이 파이팅하고, 이런 작업을 하고 있다는 건 같은 동료이자 선배로서 정말 뿌듯하고 존경스러워요." 그녀는 지찬 작가의 예술 여정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전시회를 통해 얻은 감사함과 감동을 강조했다.

임지찬 작가의 개인전 '피어, 나: FEAR, NOT'은 예술로 승화된 다채로운 인생 경험과 작가의 심오한 자기 탐구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되며, 작가는 자신의 삶과 예술 사이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과 깊은 대화를 이뤄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