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압구정 포럼, 문화예술의 심장부에서 혁신을 이끌다. '최유식 대표의 비전'
압구정 포럼, 예술과 문화의 새 지평을 열며 사회적 대화 촉진
[KtN 임우경기자] 압구정 포럼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최유식씨는 현대 사회에서 예술과 문화가 갖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과 집단이 하나의 공동체로 융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압구정 포럼은 최유식 대표의 탁월한 비전 아래,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대화와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최되는 이장호 감독 50주년 기념행사는 압구정 포럼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최 대표는 “우리는 문화나라를 꿈꾸는 조직”이라며, 예술과 문화가 사회 각 계층에 걸쳐 고르게 분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압구정 포럼은 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넓은 대중이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압구정 포럼은 1993년 최 대표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적 대화의 창구 역할을 해왔다. 최 대표는 은행권에서의 장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행사의 조직과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이장호 감독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압구정 포럼이 어떻게 예술가들과 대중을 연결하고, 다양한 예술 장르 간의 협업을 촉진하는지를 보여주는 뛰어난 예이다. 최 대표는 이 행사를 통해 “모든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서 박수를 받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압구정 포럼과 최유식 대표는 예술과 문화가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들의 노력은 현대 사회에서 예술과 문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사회적 대화와 이해를 촉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압구정 포럼의 활동은 문화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예술 형태와 장르가 서로 교류하며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