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뷰티] 헤라, 글로벌 아이콘 제니와 6년 연속 모델 재계약 체결 - 서울 뷰티 전 세계에 전파
[K Beauty] Hera renews model contract with global icon Jenny for 6 consecutive years - Seoul Beauty spreads worldwide 제니와 함께 서울의 독창적 아름다움을 글로벌 시장에 확산하는 헤라의 전략적 파트너십 지속
2024-04-02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글로벌 아이콘 제니와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서울 뷰티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제니는 2019년부터 헤라와의 인연을 시작하여,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개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를 전달해왔다.
제니와의 재계약은 헤라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서울의 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략이다. 제니는 음악, 패션,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헤라와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서울리스타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서 제니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과 진취적인 태도로 현대 서울리스타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헤라 관계자는 제니가 헤라의 뷰티 철학과 가치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전파하는 데 이상적인 페르소나임을 강조하며, 제니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서울 뷰티 철학을 더 많은 대중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헤라는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실키 스테이 커스텀 매치 파운데이션, 센슈얼 누드 밤&글로스 등의 대표 제품을 앞세워 제니와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헤라는 글로벌 시장에서 서울 뷰티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