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성신여자대학교, 제11회 '환혹' 뷰티 전시회 개최...예술과 과학의 만남 강조
20세기 미술사조와 뷰티 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 작품 전시
[KtN 임우경기자]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 및 뷰티융합대학원이 한국화장품미용학회와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전시회 '환혹(幻惑)'이 오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B동 지하 1층 4전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환혹(幻惑)'을 주제로 20세기 미술사조를 뷰티 미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시대적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각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따스한 햇살 아래 여름이 다가오는 5월을 맞이하여, 국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뷰티 산업과 미술이 어우러진 창의적인 작품들을 통해 예술과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를 마련한다.
전시회에는 BIODERMA, Dito, H&A Pharmachem, HYANGMONG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후원하며, 다양한 산업계의 지원을 받아 그 규모와 질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귀빈들을 대상으로, 5월 24일 오후 5시 30분에 개최되는 개막식을 포함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개막식에서는 전시를 창조적으로 해석한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 기간 동안에는 참여 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이 직접 작품 설명을 해 주는 등 교육적 요소도 강화될 것이다.
'환혹(幻惑)' 전시회는 뷰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술의 역사적 가치가 결합된 현대적 해석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뷰티산업의 학문적 접근과 실용적 응용이 어떻게 예술적 표현과 만나는지를 보여주는 플랫폼으로서, 참가자들에게는 창의력과 혁신의 장이 될 것이다.
전시를 통해 뷰티 산업이 단순한 상업적 가치를 넘어서 문화적, 예술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며, 새로운 시각적 언어와 미학적 해석을 통해 미래의 뷰티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