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토마스 목사, 은혜로운 찬양으로 감동 전한 뉴욕 센트럴교회

찬양의 힘, 김토마스 목사의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

2024-05-23     박준식 기자

[KtN 박준식기자] 뉴욕 센트럴교회(Central Presbyterian Church of NY)는 5월 19일 일요일 오후 1시, 김토마스 목사(CCM교회 담임목사)를 초청해 특별 찬양과 말씀 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 목사의 깊이 있는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이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다.

김토마스 목사는 ‘생명의 양식’,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Amor Dei’ 등 은혜로운 복음성가와 널리 사랑받는 가곡을 선보였다. 그의 풍부한 바리톤 목소리와 진심이 담긴 찬양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했다.

김 목사는 찬양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인간이 가진 문제의 최고 클라이막스는 죽음이지만, 우리 믿는 자들은 이 죽음의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몸과 피로 우리를 먹여주시고 새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도바울은 부활의 능력을 삶 가운데서 경험하면서 살기를 간절히 원했다. 죽고 다시 사신 예수님처럼 우리 자신도 부활의 능력을 현재의 상황 가운데 매일 경험하고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찬양 축제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김토마스 목사의 찬양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었으며, 참석자들은 깊은 은혜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뉴욕센트럴교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은혜로운 찬양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