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합창단, 노숙자 돕기 위해 '야곱의 우물' 방문! 찬양과 봉사로 위로와 격려 선사

의왕시 봉사단체 방문, 노숙자 봉사자들에게 찬양과 말씀 전해

2024-06-30     임우경 기자

 

[KtN 임우경기자] 6월 29일, 베리타스 합창단은 의왕시에 위치한 봉사단체 '야곱의 우물'을 방문하여 찬양과 설교를 통해 봉사자들에게 은혜를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노숙자 식사섬김을 위해 봉사하는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은혜로운 찬양 예배

베리타스 합창단은 흰색 블라우스와 셔츠, 검정색 하의로 단정하게 차려입고 봉사자들을 위한 찬양을 선보였다.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과 깊이 있는 찬양은 봉사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그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를 주었다. 김토마스 목사님의 설교와 함께한 예배는 봉사자들에게 신앙의 힘을 재확인하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김토마스 목사의 설교

김토마스 목사님은 '새 노래로 찬양하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찬양의 중요성과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며, 봉사자들이 찬양을 통해 영적 힘을 얻고 다시금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했다. 설교는 봉사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찬양과 말씀의 조화

베리타스 합창단의 찬양과 김토마스 목사님의 설교는 봉사자들에게 깊은 영적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합창단의 찬양은 예배의 시작을 아름답게 열었으며, 목사님의 설교는 찬양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이 조화로운 예배는 봉사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

봉사활동과 나눔

예배를 마친 후, 합창단은 다음날 수원역에서 진행될 무료 급식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소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작은 일에 충성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이러한 활동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야곱의 우물' 방문은 찬양과 설교를 통해 봉사자들에게 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베리타스 합창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신앙과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