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임지연, 고요함 속에 강렬함이 있는 영화 '리볼버' 기대 부탁
2024-07-09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7월 10일 오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리볼버'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오승욱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배우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는 고요함 속에 강렬함이 있는 영화라고 소개하며 극장에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 분)'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8월 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