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바비 브라운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뷰티 트렌드 선도할 전망 [종합]
Kim Yoo-jung selected as new face of Bobbi Brown... expected to lead beauty trend 한국 펜싱 오상욱 선수가 이상형으로 꼽은 김유정,아시아 태평양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화제 바비 브라운의 고급스러운 매력과 배우 김유정의 이미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선도할 전망
[KtN 신미희기자] 프로페셔널 아티스트리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김유정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뷰티 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슈가 되고 있는 소식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 2관왕의 영예를 안은 한국 펜싱 오상욱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한 예능 방송에서 이상형을 꼽은 배우가 김유정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오상욱 선수와 함께 이슈가 되고있는 배우 김유정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앰버서더로 선보여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김유정은 아역 배우로 시작해 최근 로맨스 드라마 '20세기 소녀' 및 '마이 데몬'에서 우아한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바비 브라운의 철학과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카린 트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바비 브라운의 우아한 느낌과 김유정이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바비 브라운의 '엑스트라 립 틴트' 제품을 통해 브랜드를 더 좋아하게 됐다고 전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개인의 개성 표현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에 크게 공감한다고 밝혔다.
김유정이 앰버서더로 선정된 후 선택한 바비 브라운 제품에는 '웨이트리스 스킨 파운데이션',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그리고 '엑스트라 립 틴트'가 포함되어 있다. '웨이트리스 스킨 파운데이션'은 가벼운 텍스처로 매끄러운 피부결을 완성시키며,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는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비타민 수분 베이스 크림이다. '엑스트라 립 틴트'는 가벼우면서도 보습력이 뛰어난 제형으로, 김유정이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협업을 통해 김유정은 바비 브라운과 함께 자신만의 다양한 룩과 메이크업 팁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는 뷰티 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며, 김유정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바비 브라운의 고급스러운 제품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