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하영, 2025 F/W 서울패션위크 두칸 포토월에서 빛난 시크한 블랙룩

2025-02-08     김동희 기자
에이핑크(Apink) 출신 배우 하영은 행사장에서 손 인사를 건네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기자] 에이핑크(Apink) 출신 배우 하영이 2월 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DOUCAN(두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시크한 블랙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이핑크(Apink) 출신 배우 하영이 2월 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DOUCAN(두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시크한 블랙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날 하영은 고급스러운 벨벳 블라우스와 가죽 롱스커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깊은 블랙 컬러가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으며, 비대칭 컷 스커트와 롱부츠가 모던한 감각을 더했다. 포토월에 등장한 하영은 여유로운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에이핑크(Apink) 출신 배우 하영의 하트 포즈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그녀만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에이핑크(Apink) 출신 배우 하영의 하트 포즈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그녀만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하영은 행사장에서 손 인사를 건네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하트 포즈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그녀만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 패션 관계자들은 "하영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하영은 행사장에서 손 인사를 건네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하영은 벨벳 소재의 블라우스와 비대칭 가죽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계단을 내려오는 하영의 모습은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완벽한 워킹과 함께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계단을 내려오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완벽한 워킹과 함께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벨벳 소재의 블라우스와 비대칭 가죽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날렵한 실루엣의 롱부츠까지 더해진 그녀의 룩은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카메라를 향한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패션 행사장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2025 F/W 서울패션위크를 빛낸 하영의 패션은 그녀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