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끊을 수 없는 운명의 실타래… 6인의 범죄 스릴러

2025-03-05     신미희 기자
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사진=2025 03.04 넷플릭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배우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이 강렬한 범죄 스릴러 '악연'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4일, 새 시리즈 '악연'을 오는 4월 4일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주인공들이 엉켜버린 운명의 실타래 속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사진=2025 03.04 넷플릭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사진=2025 03.04 넷플릭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끊을 수 없는 악연… 운명의 붉은 실에 얽힌 6인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6명의 인물들이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포스터 속 박해수(목격남), 신민아(주연), 이희준(사채남), 김성균(길룡), 이광수(안경남), 공승연(유정)은 붉은 실로 연결된 채 복잡하게 얽혀 있다.

특히 이 붉은 실은 시작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마구 엉켜 있어,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이 운명을 풀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고편에서는 인물들이 두려움에 질린 표정으로 등장하며, 그들 사이에 형성된 지독한 악연의 시작을 암시했다. 이희준(사채남)은 "더러운 인연 여기서 끝내자"라고 말하지만, 화면에는 "끊어낼 수 없는 악한 인연"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했다.

이들은 어떤 이유로 서로에게 얽혔고, 이 관계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사진=2025 03.04 넷플릭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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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사진=2025 03.04 넷플릭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강렬한 앙상블 예고

'악연'은 영화 '검사외전'을 연출한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 감독이 이번에는 범죄 스릴러 장르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 또한 주목할 만하다. 이들이 선보일 신선한 앙상블이 '악연'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넷플릭스는 오는 4월 4일 '악연'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인연 속으로… 넷플릭스 '악연' 4월 4일 공개 사진=2025 03.04 넷플릭스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