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고창석의 유쾌한 매력!, "필요없는 자극이 없는 착한 영화"
2025-03-19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배우 고창석이 영화 '승부'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025년 3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승부'는 바둑의 전설 조훈현(이병헌)과 그의 제자 이창호(유아인)의 치열한 대결을 중심으로, 승부의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심리적 갈등과 감정의 깊이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최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 및 배급 시사회에서 배우 고창석은 영화의 특별한 매력을 강조했다. 그는 "필요없는 자극이 없는 착한 영화"라고 표현하며, 이 작품이 단순한 승부를 넘어 재미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극 중 고창석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그의 연기는 관객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영화 속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승부'는 이러한 고창석의 매력적인 연기와 인간적인 메시지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영화는 1990년대 바둑이 최고의 스포츠로 각광받던 시절을 배경으로, 조훈현과 이창호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치열한 대국과 내면의 갈등을 그린다. 고창석의 연기는 극 중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승부'는 오는 3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배우들의 열연과 강렬한 스토리가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