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g 감량' 최준희, 물오른 미모 근황…"故 최진실 붕어빵 여신"
루푸스 투병 이겨낸 최준희, 체중 42.6kg 인증…청순미+모친 닮은 외모로 팬들 감탄
[KtN 신미희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예쁜 덧글 달아주세요. 인친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리며 눈부신 미모를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흰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에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 '봄의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母 최진실 붕어빵 미모"…팬들 "예뻐요", "여신 강림" 댓글 폭발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미소는 모친인 故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댓글 창에는 "예뻐요", "여신 강림", "예쁜 댓글 안 달아도 이미 예쁨" 등 칭찬이 이어졌다.
루푸스 투병→보디 프로필 준비→54kg 감량까지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증가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47kg까지 감량했고, 이후 42.6kg까지 체중을 줄이며 무려 54kg 감량이라는 놀라운 변화를 이뤄냈다.
지난달에는 44kg이라고 전했지만, 이달 10일 직접 공개한 체중계 사진에서는 몸무게 42.6kg을 인증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장악…모델 데뷔도 성공적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 컬렉션 무대에 올라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빛냈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