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신시아까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관전 포인트...신예 배우 시너지 폭발
첫방 D-1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슬의생' 세계관 확장·신예 활약·산부인과 24시간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 스핀오프…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정준원 신선한 캐스팅 기대감
[KtN 신미희기자]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 작품으로, 율제 세계관의 대확장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서막을 올린다.
POINT 1. 율제 세계관 대확장…슬의생 99즈 특별 출연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새로운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선보인다. 병원 내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핵심 멤버였던 99즈(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의 출연도 예고돼 원작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POINT 2. 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정준원…신원호표 '원석 배우' 총출동
신원호 PD 특유의 신예 발굴 DNA는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했다. '대세' 고윤정(오이영 역)을 필두로,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시아(표남경 역), 다수 화제작에 이름을 올린 강유석(엄재일 역), 오디션 단번 합격의 신예 한예지(김사비 역),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정준원(구도원 역)이 조화를 이룬다.
POINT 3.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서 펼쳐지는 인간 드라마…좌충우돌 레지던트 성장기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들의 고군분투 일상을 그린다. 실수와 꾸지람 속에서도 성장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모든 사회 초년생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생명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산부인과의 24시간, 인생의 첫 울음을 터뜨린 아기들과 엄마들, 환자들의 사연은 가슴 따뜻한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