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이혜영-신시아, 포옹과 비쥬(유럽식 인사)
2025-04-25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24일 열린 영화 파과 기자간담회 포토타임에서 배우 이혜영은 장면마다 다른 감정과 관계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현장을 압도했다.
신시아와는 따뜻한 포옹으로 유럽식 비쥬 인사 하는 모습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을 제거하는 조직에서 40년을 살아온 킬러 ‘조각’과, 오로지 그를 쫓기 위해 살아온 남자 킬러 ‘투우’의 강렬한 관계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민규동 감독이 연출하고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파과는 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