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배우 허진우, '거룩한 밤'을 밝히는 우월한 기럭지
2025-04-27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190cm 키에 시선을 압도하는 배우 허진우가 포토월에 섰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배우들을 응원했다.
배우 허진우도 현장을 찾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포토월에 섰다. 허진우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담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에서도 여유 있는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를 배경으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어둠의 해결사 팀 '거룩한 밤'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이 강력한 주먹으로 첫 오컬트 액션에 도전하고, 서현, 이다윗이 함께 팀을 이뤄 통쾌한 퇴마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경수진, 정지소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3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개봉과 함께 주연 배우들이 참여하는 무대 인사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