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무이 피부’ BTS 진 쿠션’ 화제…라네즈, 올리브영 통해 ‘뮤이’ 출시
BTS 진과 함께한 라네즈 ‘네오 쿠션 뮤이’…속건조 잡는 ‘유일무이 쿠션’의 탄생 라네즈, BTS 진과 함께 ‘네오 쿠션 뮤이’ 출시…매끈속촉 피부 공식 제안 89% 스킨케어 에센스 함유한 쿠션으로 속부터 수분 채우는 투명 도자기 피부…“유일뮤이 쿠션으로 완성하세요”
[KtN 신미희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5월 1일, 글로벌 앰버서더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신제품 ‘네오 쿠션 뮤이(NEO CUSHION MUE)’를 출시했다. ‘뮤이(MUE, 無二)’는 한자어 '무이(無二)'를 응용해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강조한 네이밍으로, 라네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바를수록 피부가 좋아지는 쿠션”이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에 공개된 ‘네오 쿠션 뮤이’ 캠페인은 진의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와 맞물려 "매끈속촉(滑潤) 피부"라는 새로운 쿠션 공식의 완성을 알린다. 라네즈는 “유일무이한 매력을 지닌 진이 ‘유일뮤이 쿠션’으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 표현을 제안한다”며 “단순한 커버를 넘어 피부 본연의 컨디션까지 끌어올리는 쿠션의 진화를 담았다”고 밝혔다.
제품의 핵심은 89% 스킨 케어링 에센스다. 일반 메이크업 쿠션이 아닌 ‘스킨케어 기반 쿠션’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라네즈는 “Water Lock System이 수분 증발을 억제해 하루 종일 속건조 없이 피부에 촉촉함을 유지시킨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주 사용 후 소비자 조사 결과, 응답자의 93.54%는 피부 결이 더 매끈해졌다고 평가했고, 90.32%는 피부 속당김이 줄었다고 응답했다.
‘네오 쿠션 뮤이’는 피부 호흡을 고려한 통기성 파우더, 얼굴 곡면에 최적화된 퍼프, 그리고 거울 일체형 용기 디자인까지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설계로 완성됐다. ‘무이’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기능성과 미감, 기술적 진화를 고루 담아냈다는 평가다.
라네즈는 진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크림 스킨’ 이후 또 한 번의 브랜드 변주를 선보이고 있다. 진은 공식 영상 인터뷰에서 “이 쿠션은 바를수록 피부가 편안해지고 좋아지는 느낌이다. 말 그대로 유일무이한 쿠션”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네오 쿠션 뮤이’는 5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정식 판매된다. 진의 인터뷰 영상과 캠페인 콘텐츠는 라네즈 공식 인스타그램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