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7월 12일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THE ROYAL' 개최
차은우, 7월 12일 팬미팅 'THE ROYAL' 개최…“입대 전 마지막, 처음 보여주는 모습 기대해요” “입대 전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25일 선예매, 26일 일반 예매 시작
[KtN 신미희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마지막 만남을 준비한다. 차은우는 오는 7월 12일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팬미팅 'THE ROYAL'을 개최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6월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 속 차은우는 거울 속의 어린 시절을 오마주한 콘셉트로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감성적인 연출이라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공식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은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유쾌하고 새로운 매력으로 채워질 예정”이라며 “차은우만의 진솔하고도 다정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팬미팅 'THE ROYAL'의 티켓은 오는 6월 25일 오후 5시에 선예매가, 26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차은우는 남은 6월 동안 아스트로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진행되는 아스트로 콘서트 '더 포스 아스트로드 [스타그래피]' 무대에 오른다.
또한 차기작도 줄줄이 대기 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와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시청자와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차은우는 7월 2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군악대 보컬로 복무할 예정이다. 팬들에게 직접 작별 인사를 전하고, 짧지만 깊은 감동의 시간을 예고한 이번 팬미팅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