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과 꿈꾸는 밤…하우스 노웨어X슈슈통 캠페인 공개
하우스 노웨어 X 슈슈통, 에스파 닝닝과 ‘꿈을 입다’…파자마도 이제 판타지의 영역 현실과 환상의 경계 허문 수면 캠페인…‘닝닝 착장’ 포함 리본 베개·11종 파자마 눈길 에스파, ‘Dirty Work’ 선주문 101만장 돌파…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까지 ‘파워 증명’
[KtN 신미희기자] ‘잠옷도 패션이 되는 순간’—하우스 노웨어와 슈슈통이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협업 캠페인을 전격 공개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연출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브랜드 세계관과 닝닝의 정체성이 맞닿은 꿈의 서사를 전한다.
닝닝, ‘현실 너머’ 파자마 룩의 얼굴 되다
하우스 노웨어 X 슈슈통 컬렉션은 ‘수면’을 주제로, 익숙한 파자마와 베개를 새롭게 해석한 6종의 목베개, 11종의 파자마로 구성됐다. 슈슈통 특유의 시그니처 리본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은 “잘 때 입는 옷”의 정의를 재해석하며, 닝닝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와 어우러져 현실 너머의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캠페인 속 닝닝은 플로럴과 블루 체크, 네이비 계열의 코튼 실크 소재 의상을 소화하며, 바디수트부터 원피스, 투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루엣을 완벽히 소화했다. 베개는 8만 원대, 파자마는 10만 원대부터 구성되어 있으며, 패션과 수면 사이의 새로운 감각을 제안한다.
팝업스토어 오픈도 눈길…서울부터 상하이·선전까지
이번 협업 컬렉션을 기념해 하우스 노웨어 도산 매장에서 7월 16일부터 특별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어 7월 17일부터는 상하이, 선전 매장에서도 동시 개최된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FUTURE RETAIL'이라는 공간 개념의 실험을 담은 이 팝업은, 닝닝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우스 노웨어는 “기존 리테일의 정형성에서 벗어난 공간 실험”을 통해 ‘어디에도 없는 세계’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닝닝의 콘셉트와도 궤를 같이 한다”고 설명했다.
에스파, ‘Dirty Work’ 선주문 101만장…아이돌차트 1위까지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6월 5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캠페인 외적으로도 뜨거운 화력을 입증했다.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집계된 순위에 따르면, 에스파는 총점 1만 2433점(음원 1142점, 유튜브 1만 664점, 소셜 61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7일 발표한 새 싱글 ‘Dirty Work’는 선주문만으로 101만 장, 한터차트 기준 91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밀리언셀러를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