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작은 비키니에 다 못 담는다”…해변서 역대급 몸매 과시
제시, 해변에서도 파격 존재감…비키니 힐링샷에 ‘뉴스플래시’까지 화제 독립 레이블 설립 후 첫 컴백…섹시한 휴식과 당당한 행보 동시에 보여줘
[KtN 신미희기자] 가수 제시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함께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제시는 지난 9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게시물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뚜렷한 존재감을 담은 복귀 신호탄이기도 하다.
사진 속 제시는 파란 하늘과 맞닿은 해변을 배경으로 돗자리를 펴고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된 미니멀한 비키니를 착용해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작은 비키니가 겨우 가릴 정도”라는 팬들의 반응처럼, 이번 컷은 그야말로 ‘역대급 섹시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시는 단순한 화보성 게시물이 아닌, 활동 중인 신곡 ‘뉴스플래시(Newsflash)’의 앨범 커버 이미지도 함께 공개하며 본인의 컴백을 알리는 프로페셔널한 행보도 놓치지 않았다. 지난달 27일 발표된 ‘뉴스플래시’는 강렬한 리듬과 제시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이 인상적인 트랙으로, 솔로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작품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제시가 직접 설립한 독립 레이블 ‘언니컴퍼니(UNNIE COMPANY)’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보다. 대형 소속사 체제를 벗어나 자신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앨범은 음악적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조한 상징적인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이게 바로 제시 스타일”, “몸매도 음악도 독보적”, “진짜 언니의 컴백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SNS상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제시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신곡 ‘뉴스플래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공연 및 협업 준비도 진행 중이다. 이번 해변 사진은 바쁜 활동 와중 잠시 떠난 휴가 속 찰나의 여유를 담은 것으로 보이며, ‘섹시함과 파워’를 동시에 보여주는 제시만의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