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포토] 박보검, ‘전지적 독자 시점’ VIP 시사회 깜짝 등장…줄무늬 셔츠로 뽐낸 청량한 존재감
2025-07-21 김동희 기자
[KtN 김동희기자] 7월 21일 오후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레드카펫 및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권은성, 그리고 박호선, 최영준, 정성일, 연출을 맡은 김병우 감독이 참석해 포토월을 빛냈다.
특히 배우 박보검의 깜짝 등장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박보검은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에 와이드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현장에서 박보검은 손하트와 손인사, 볼하트 포즈 등 다양한 제스처로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동명의 글로벌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되는 날, 그 소설 속 세계가 현실로 펼쳐지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및 동료들과 함께 멸망해가는 세계를 헤쳐 나가는 서사를 담고 있다.
영화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압도적인 원작 팬덤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