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단추 하나로 압도적…셔츠 사이 복근·울프컷에 팬심 폭발
변우석, 단추 하나로 심장 저격…복근과 눈빛 사이, 울프컷 변신에 치명적 소년미 발산 ‘선재 업고 튀어’로 떠오른 배우 변우석, SNS에 공개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으로 팬심 저격…카우보이 모자와 브이넥 재킷 속 단추 없는 남성미까지
[KtN 신미희기자] 배우 변우석이 또 한 번 치명적인 소년미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7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단추 장인’의 명성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우석은 브라운 가죽 수트에 셔츠 단추를 무심히 하나만 채운 채 등장했다. 수트의 텍스처와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포즈, 셔츠 사이로 드러난 허리선과 복근은 절제된 섹시미를 자아냈다. 고개를 옆으로 틀고 턱을 내린 표정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단단한 분위기가 동시에 묻어났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수트를 걸치고 카우보이 모자를 눌러쓴 변우석이 등장했다. 셔츠 없이 깊게 파인 브이넥 재킷을 입은 모습은 도전적이고 과감한 남성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흑백 필터 속에서 변우석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모자를 눌러쓴 채 정적인 포즈를 취했지만, 화면을 뚫고 나오는 강렬한 존재감은 여전했다.
변우석은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울프컷 헤어스타일과 농구공 모양 귀걸이 같은 유니크한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촬영 중 모니터를 진지하게 확인하는 모습, 메이크업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순간은 화보와는 또 다른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다. 온도차 매력으로 시선을 끌며 ‘화보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팬들은 “복근이야 남성미야”, “단추 하나에 심장 날아간다”, “움직이지 않아도 화보”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실시간 댓글로 환호를 보냈다.
변우석은 2023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로맨스 남주로 부상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아이유와 함께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