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 발표…혼전 임신까지 겹경사

신인 예능인상 수상자 곽준빈, 인생 2막 시작한다

2025-09-08     신미희 기자
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 발표…혼전 임신까지 겹경사  사진=2025 09.08 SMC&C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신미희기자]  여행 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이 오는 10월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곽준빈(곽튜브)이 오는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SM C&C는 9월 8일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며 “결혼 준비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와 조심스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된다. 곽준빈은 앞서 유튜브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는 등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여행 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이 인생의 겹경사를 맞았다. 그는 오는 10월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곽튜브 곽준빈, 10월 결혼 발표…혼전 임신까지 겹경사  사진=2025 09.08 곽튜브 유튜브 캡처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소속사 SM C&C는 9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혼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치러질 예정”이라며 “결혼식 관련 상세한 내용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곽준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팬들에게 전한 바 있다. 상대는 일반인으로, 대중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보호를 우선시하고 있다.

곽준빈은 유튜버로 이름을 알린 뒤 방송 활동 영역을 넓히며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신인 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결혼과 새 생명 소식은 그의 인생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 업계는 “겹경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