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사랑 결실 김우빈♥신민아 결혼...청첩장 공개 숨겨진 디테일?!
“장소만 알려줘라!” 난리 난 청첩장 공개 청첩장까지 완벽한 커플… 김우빈 신민아 7. 결혼식 초대합니다♡ 두 사람의 청첩장이 전한 감동
[KtN 신미희기자] 10년 열애 끝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글과 그림을 각각 맡아 사랑을 담은 청첩장을 제작했다.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청첩장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의 스타일리스트가 SNS에 올린 사진 속 청첩장에는 나비넥타이를 한 남성과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여성의 그림이 담겨 있으며, 이는 신민아가 직접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청첩장 문구는 김우빈이 직접 쓴 손글씨로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세요!”라는 문장이 적혀 있고, 날짜는 2025년 12월 20일로 명시되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올해로 10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저희도 가도 되나요?", “커플이어서 가능한 사랑스러움”, “나도 가고 싶다”, “초대에 응하겠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오는 12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이 직접 만든 청첩장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신민아의 스타일리스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청첩장 사진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공개된 청첩장에는 나비넥타이를 맨 남성과 드레스에 왕관을 쓴 여성의 캐릭터가 귀엽게 그려져 있어 시선을 끈다. 그림 아래에는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손글씨로 적혀 있고, 그 옆에는 ‘그림 신민아, 글 김우빈’이라는 작은 표시를 통해 두 사람이 직접 협업해 제작했음을 알 수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광고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15년 공개 열애를 선언한 이후 오랜 시간 서로를 곁에서 지켜온 대표적인 롱런 커플이다.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하며, 조용하지만 진심이 묻어나는 부부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커플은 청첩장도 다르다”, “초대에 응하겠습니다!”, “위치만 알려줘요” 등 유쾌한 댓글로 두 사람을 응원하고 있다.
10년 사랑의 결실을 앞두고 직접 만든 청첩장까지 공개된 김우빈·신민아 커플.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