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 나눔 그룹, ‘2026 비전 선포식’ 대구서 화려한 개막… “글로벌 문화·경제 리더로 도약”

- 요나단 강 회장 등 그룹 경영진 및 정·재계, 문화예술계 인사 대거 참석 - 3월 1일 피카소 명화 전시 확정 공식 발표... 글로벌 문화 사업 신호탄 - 전국 지부장 및 임직원 집결, 2026년 ‘희망과 성공’의 메시지 전파

2026-01-08     임우경 기자
바라크 나눔 그룹이 8일 오후 1시 30분, 대구 중앙컨벤션 2층 메인홀에서 ‘2026 비전 선포 및 3월 1일 피카소 명화 작품 전시 확정 축하 페스티벌’ 개최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임우경기자] 바라크 나눔 그룹(barrackgroup, 회장 최강요나단)은 8일 오후 1시 30분 대구 중앙컨벤션 2층 메인홀에서 '2026 비전 선포 및 3월 1일 피카소 명화 작품 전시 확정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새해를 맞아 그룹의 도약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요나단 강 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 지부장과 임직원,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바라크 나눔그룹 2026 비전 선포식 및 피카소 전시 확정 축하 페스티벌’.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정·재계 및 문화예술계 내외빈 집결… 대규모 조직력 과시

오늘 선포식에는 바라크 나눔 그룹의 창업자인 요나단 강(강석운) 회장을 비롯해 박창수 명예회장, 김근형 부회장 등 그룹 최고 경영진이 총출동한다. 특히 차효준 KUVA(끄바) 아트센터 의장과 권용섭 화백(독도 화가), 박준식 KtN 보도국장, 최병대 메테우스 자산운용 회장, 김수동 NEITEX(네이텍스)회장, 임승미 AIBEC(국제뷰티체험지도사협회) 대표 등 각계를 대표하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안호식(바라크나눔 협동조합 이사장), 이은영(투게더 대표), 성생경(솔루션 대표), 장승녕(홈쇼핑 대표), 김용수(유니버스 4U 대표) 등 계열사 대표단과 전국 지부장 및 임직원들이 대거 집결해 그룹의 강력한 결속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행사에서 3월 1일로 확정된 ‘피카소 명화 작품 전시회’ 계획이 공식 브리핑된 가운데, KUVA(꾸바) 아트센터 차효준 의장이 직접 나서 세계적 거장 피카소의 진품 명화 전시 구상을 발표하며 바라크 나눔 그룹의 글로벌 문화예술 행보를 알릴 예정이다. 

2026년 새로운 역사… 요나단 강 회장 ‘비전 선포’

이번 행사의 핵심은 창업자 요나단 강 회장이 직접 발표하는 ‘2026 비전 선포’다. 강 회장은 ‘따뜻한 나눔과 정직한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그룹의 철학을 공고히 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전개될 공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과 사회공헌 로드맵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Picasso / 피카소 The Rainbow Dove (무지개비둘기)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세계적 거장 피카소를 만나다… 문화 사업 진출 공식화

특히 오늘 행사에서는 오는 3월 1일로 확정된 ‘피카소 명화 작품 전시회’에 대한 구체적인 브리핑이 진행된다. KUVA(꾸바) 아트센터 차효준 의장이 직접 나서 세계적인 거장 피카소의 진품 명화 전시 계획을 발표하며, 바라크 나눔 그룹이 글로벌 문화예술 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순간을 알릴 예정이다.

‘바라크 나눔그룹 2026 비전 선포식 및 피카소 전시 확정 축하 페스티벌’.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기술과 문화의 융합,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

비즈니스 측면의 혁신도 가속화된다. LIC 비전 및 바라크 채굴 시스템에 대한 김관원 교수의 특별 강연과 더불어, AIBEC와의 MOU 체결을 통한 ‘바라크 뷰티뱅크’ 사업 소개 등 첨단 기술과 서비스가 결합된 미래형 사업 모델이 대거 공개된다.

요나단 강(강석운) 회장과 차효준 의장을 비롯한 정·재계 및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는 3월 1일 피카소 명화 전시 확정을 계기로 그룹의 새로운 도약과 역사를 함께 열어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축제 분위기 고조… 임명식 및 시상식 예고

행사는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위촉 및 임명식과 함께, 그룹의 성장을 견인한 주역들을 위한 승급식 및 시상식으로 이어지며 축제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또한 국민 가수 김상진과 팔방미인 가수 소지환(보안 경호실장)의 파워풀한 축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바라크 나눔 그룹 관계자는 “오늘 선포식은 바라크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전 세계에 증명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귀한 걸음을 해주신 내외빈들과 함께 2026년을 그룹 역사상 최고의 ‘희망과 성공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