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공감세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김칠봉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2026. 06.30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김동희기자] 6월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공감세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김칠봉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7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이다.
6월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드라마 ‘공감세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김칠봉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진=2026. 06.30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